로풀 |
법률 고용노동부 시행 2024. 7. 24.
글씨 크기

직업안정법 제32조 (금품등의 수령의 금지)

지금 보는 문언은 시행 1994. 7. 1.판입니다. 현행과 다를 수 있습니다.현행 보기 →

제32조 (금품등의 수령의 금지) 근로자를 고용하고자 하는 자와 그 모집에 종사하는 자 또는 근로자의 모집을 위탁받은 자와 그 모집에 종사하는 자는 명목의 여하를 불문하고 응모자로부터 그 모집과 관련하여 금품 기타 이익을 취하여서는 아니된다.

개정연혁

이 조문의 문언이 바뀐 시행본입니다. 누르면 그 시점의 문언을 볼 수 있습니다.

이 조문을 인용한 판례 5건

서울남부지방법원 2015고합2282016. 1. 15.
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(횡령), 사립학교법위반, 직업안정법위반, 업무방해

당법조 가. 피고인 A : 구 직업안정법(2009. 10. 9. 법률 제9795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) 제47조 제4호, 제32조(2009. 2. 20. 근로자 모집 관련 금품 취득의 점), 각 구 직업안정법(2014. 5. 20. 법률 제12631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) 제47조 제5호, 제32조(2011. 2. 28.,

대법원 2010도92402010. 10. 28.
직업안정법위반

구 직업안정법 제32조에서 금지하는 금품수수 행위의 당사자인 ‘근로자를 모집하고자 하는 자’의 의미

부산지방법원 2008고단13212008. 8. 11.
직업안정법위반

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점, 이 사건 범행은 구직자에게 유흥비 등을 대납해 주고, 자신의 집에서 숙식을 하도록 하고서 그 비용을 과다하게 계산하여 선불금 명목으로 구직자의 월급에서 공제함으로써 사실상 직업안정법 제32조의 규정을 잠탈하여 구직자로부터 금품을 받는 것이고, 그 과정에서 은근한 협박과 감금으로 경제적 약자인 구직자를 착취하는 것으로 그 죄

대법원 99도21082000. 3. 24.
직업안정법위반

신문사 대표이사가 지사장을 모집하면서 지사장이 되고자 하는 자들로부터 신문지대 적립금 명목으로 보증금을 지급받은 행위가 구 직업안정법 제32조 소정의 '금품 등의 수령금지' 규정에 위반된다고 한 사례

대법원 99도24511999. 11. 12.
직업안정법위반

구 직업안정법 제32조 소정의 '근로자를 고용하고자 하는 자'와 '응모자'의 의미

법령 계산식 확대